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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수립

미국유학 계획수립
유학 결정은 본인의 진로와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사안이니만큼 많은 변수를 준비단계에서부터 계속해서 점검하고 고민해야 한다.특히 국내 유학대상국 1위인 ‘미국’으로의 유학을 생각한다면, 지구 상의 많은 나라 중 미국이 가지는 장점, 혹은 단점은 무엇인가, 과연 미국 내 어떤 교육기관이 나에게 좋을까, 그리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를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① 미국유학의 장단점 살펴보기
미국 유학의 장점 미국 유학의 단점
  • 세계 제1국가언어인 영어 학습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 수천 개에 이르는 전문화된 교육기관 중 본인에게 최적인 곳을 선정 할 수 있다.
  • 세분화된 전공선택과 폭넓은 교과 과정을 통해 분야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 선진국의 수준 높은 지식과 기술을 익힐 수 있다.
  • 전반적으로도 학비대출이나 장학금 제도가 발달하여 경제적인 이점이 있다.
  • 학위 취득 후 해외 현지 취업 등을 계획해 볼 수 있다.
  • 해외전문가를 선호하는 국내 여건상 학위취득 후의 미래설계에 큰 도움이 된다.
  • 모든 지역은 아니지만, 인종차별에 대한 부분을 감수해야 할 수 도 있다.
  • 미국유학을 가는 사람이 많아 생각보다 청사진을 제공하지 못할 수도 있다
  • 외국어에 적응 안 되면 어렵게 준비해서 간 유학이지만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등 중도하차 할 위험성이 있다.

해커스유학 Advice

미국 유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과 잃을 수 있는 것에 대해 충분히 고려한 후 다음 단계를 진행해야 한다. 이 과정을 간과하면 유학생활이 시작된 후에 뿌리 깊은 회의를 느낄 수도 있다.

② 미국 유학을 위한 마스터 플랜 짜기
유학준비 소요시간

대체로 유학을 마음먹은 시점부터 출국까지 ‘1년 정도’가 소요된다고 보면 된다.

  1. 유학을 위한 영어 시험 준비 6개월
  2. 원하는 학교 지원(apply)및 서류준비 3~4개월
  3. 입학허가(admission) 받고 출국 전까지 2~3개월 어학 및 기타 생활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기간어학 및 기타 생활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기간

입학하고자 하는 교육기관에서 원하는 영어성적을 빨리 받기만 한다면, 서류 준비나 기타 준비 기간은 자기 노력하에 얼마든지 단축할 수 있다.

해커스유학 Advice

미국 정규 유학의 입학 지원준비는 최소 1년 전, 길게는 2년 전부터 시작하는 것이 체계적인 스케줄 관리 및 안정적으로 합격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본인이 유학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짧다면?? 그렇다고하여 좌절하거나 유학을 포기하지는 말자! 지원 준비가 짧은 학생을 위하여 토플과 SAT 등, 입학시험을 면제해주는 조건부입학(Pathway Program) 과정과 선결 과목을 이수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석사준비과정(Pre-Master) 등 다양한 방식으로 유학을 준비할 수 있다. 가장 좋은 스케줄과 현재 나의 조건을 파악하여 성공적인 유학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금 바로 해커스유학과 상의하자!

미국 학교 학기
제도에 따른 계획수립

미국대학들은 학기 시작을 기준으로 원서마감일(Deadline)이 모두 다르므로, 입학을 희망하는 학교가 어떠한 학기제를 가지는지, 학기별로 지정한 원서마감일이 언제인지 꼼꼼히 확인하여 유학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가을 학기(fall)학업시작의 경우 데드라인
장학금을 받기 희망하는 international student의 경우 대부분 2월 1일이 데드라인이 되고, 조금 빠르면 1월 15일, 빠르면 이전 해 12월 15일이 되기도 한다.
그런 대학별, 과별로 차이가 있으니 반드시 해당 학교/학과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장학금 수여를 희망하는 경우 가급적 빨리 보내는 것이 심사과정에 있어서 좋을뿐더러, 추후 학교 선정에 있어서도 유리하다.
봄학기(Spring) 학업 시작의 경우 데드라인
봄학기 입학은 7월 ~8월 초가 deadline 이 될 수 있다. 나머지는 가을 학기와 시스템이 동일하다.

해커스유학 Advice

  • 각 학교마다 입시요강은 천차만별이므로 지원하려는 학교들의 데드라인을 정리한 마스터 플랜을 만들어야 한다.
  • 미국 대학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학기제(semester)가 대부분이어서 2개의 학기인 ‘가을학기’와 ‘봄학기’로 나누어진다. 하지만 때로 3개의 쿼터제 (quarter)등이 있어 ‘여름학기’에 시작하거나 1년 내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 지원하는 학교의 학기시스템을 반드시 확인한다.
  • 대부분 대학은 9월경에 시작되는 가을 학기 시작이 보편적이므로 가을 학기 준비를 권장한다. 학부 유학은 봄학기 입학도 적지 않지만, 박사 과정은 봄학기 입학은 거의 힘들다고 봐야 한다. 석사과정은 일부 학교에서 봄학기 입학을 허용하지만, 봄학기 선발 정원도 상대적 으로 적고, 커리큘럼이 가을 학기에 시작하는 것에 맞춰져 있으니 가을 학기에 입학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봄학기는 장학금 선정에 있어서도 불리한 편이다.
  • 대부분의 학교들이 정해진 deadline보다 조금 더 늦게까지 필요서류들이 도착하더라도 기다려준다. 따라서, 시간이 지났다고 무조건 다음해로 넘기지 말고 학교/학과에 직접 연락을 취하면서 적극적으로 준비한다면 얼마든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해커스유학 Advice

  • 학교마다 요구하는 최소 시험점수도 다르고, 간혹 자체 영어시험을 가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학과의 시험관련 요구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시험은 한번만 응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 볼 수 있어 최고의 점수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몇몇의 시험은 기존의 낮은 점수가 기록에 남아있어 무조건 많이 보는 것보다 실력을 충분히 쌓은 후에 보는 것이 좋다.
  • 학부유학의 경우 기본적으로SAT와 TOEFL점수가 필요하며, 추가로 SAT II와 ACT가 필요한 곳도 있으므로 학교별, 전공별로 확인해야 한다.
  • 대부분의 대학원 진학 시 토플과 GRE 점수를 함께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GRE를 요구하지 않는 곳도 있다.
  • TOEFL 및 SAT, GRE 등 유학을 위한 시험을 응시할 때는 항상 사용한 이름과 여권의 영문 이름이 모두 일치해야 한다. 이름의 철자가 다르면 다른 사람으로 간주해 심사가 늦어지거나 어이없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매우 조심 해야 한다.
  • TOEFL 성적표는 시험 2주 후 인터넷으로 성적이 발표되고 학교 도착까지 약 2주 정도 걸리므로 늦어도 11월까지는 응시를 마쳐야 한다. TOEFL 성적의 유효기간은 시험일로부터 2년이므로 2년이 지난 성적은 제출할 수 없다는 것도 명심하자.
  • 또한 학교에서 TSE (말하기시험) 성적을 별도로 요구하기도 하므로 추가 시험의 여부 역시 잘 살펴야 한다.
  • 학교에서 인정해주는 각 시험의 유효기간이 있으므로 잘 확인해 둔다.
  • GMAT의 경우 11월에서 12월까지 시험 점수를 확보해 두는 게 바람직하다. Essay의 비중이 크므로, 시험 공부가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는 Essay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시험의 유효기간은 시험일로부터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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