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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전자 님. 해커스 유학컨설팅입니다.
미국 박사 지원에 대해 문의 주신 점 확인하였습니다.
보통 진학 연도 9월 학기 이전에 진행 중인 학업이 모두 종료된다면 전년도 (학업 중에) 지원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12월 원서마감일 기준으로 발급된 학부 성적표 및 재학증명서를 제출하여 심사 받은 후 학교에 따라 추가 성적표 및 졸업증명서 추후 제출하여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합격 후에도 최종 성적표 및 졸업 증명서는 제출하는 편입니다.)
간혹 Direct Ph.D. 과정 지원 시 석사 학위가 요구되거나 석박통합 과정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유전자 님께서 지원하는 학교 커리큘럼 및 입학요강을 꼼꼼하게 조사하신 후 지원하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문의주신 사항에 대한 충분한 답변이 되었길 바라며, 참고하실 수 있도록 일반적인 미국 박사 입학요강에 대해 간략하게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admission 팀에서는 학부/석사 성적표, 지원자의 희망 연구분야, 연구 경력, 어학점수, GRE 점수,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추천서, 이력서 등의 영문서류를 보고 종합적으로 지원자를 평가합니다. 학점은 보통 4.0 만점 기준으로 3.0~3.3 정도를 미니멈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며, 토플은 최소 90-100점을 요구합니다. 이공계 상위권 학교 (전공 랭킹 약 30위권 이내 학교) 의 경우 평균 학점이 3.6~3.7/4.0 이상, GRE의 경우 Verbal 150 후반~160점대, Q- 160점 후반대, W-4.0 이상의 성적을 갖춘 지원자들이 많이 합격하는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아래 권장 지원 타임라인에 대해 안내 드리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지원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TOEFL 및 GRE 의 경우 영어 기본기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으나, 보통 6개월 이내를 목표로 학업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6월 : GRE / TOEFL 공부 및 학교/교수진 조사 6~8월 : 교수 컨택 9~12월 : 학업계획서 및 영문 서류 / 지원 작업 2월 : 인터뷰 요청 3~4월 : 결과 발표 5~8월 : 미국 비자 신청 및 출국 준비 9월 : 학기 시작
저희 유학컨설팅은 정규 유학에 필요한 전 수속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원자 개개인의 성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학교 커리큘럼과 입학요강 서치/에세이 등의 영문서류 준비, 지원학교별 원서작성, 비자대행 등 전 과정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관련 문의 및 방문상담을 원하신다면 02)554-5800으로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