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현재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마지막 학기를 다니면서 패션 뷰티마케팅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일한지 6개월쯤 되어 1년으로 채우고 내년에 영국으로 패션마케팅(또는 커뮤니케이션)쪽으로 유학을 가려고 하는데요.
킹스톤 칼리지를 일단 생각하고 있고 알아보니 Fashion and the Creative Economy라는 전공과 Fashion Promotion and Communication이라는 전공이 적절해보이더라고요. 또한 웨스트민스터 대학교의 Fashion Business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학점은 학기를 다니는 중이라 마감이 안되었지만 3.8에서 4점대 초반 사이가 최종이 될 것 같고, 아이엘츠는 overall 6.5정도 나옵니다(만료가 되어 다시 따려고 합니다.) 추가로 제가 경매회사와 전시 관련 일을 했던 경력도 있어 Kingston의 Curating Contemporary Design이나 Museum and Gallery Studies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어느 전공이 더 적절해보이는지와 전반적인 준비과정 및 준비해야 할 것들 그리고 추가적으로 준비해야할 것들 등등이 궁금합니다. 물론 킹스톤과 비슷한 다른 학교들이 있다면 추천하는 곳들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