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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탑티어 금융공학 석사 준비하는 데에 있어 저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잘 안서는 것 같습니다. 이쪽으로 지인도 없기도 하고. 애초에 탑티어를 노려봐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 간략한 소개는 이하와 같습니다.
학교: SKY (내년 여름 졸업 예정) 전공: 경영, 통계 학점: 3.9/4.3 (전공 3.7/4.3) 토플: 118 연구: IEEE Access 저널 딥러닝 관련 논문 공동 1저자 자격증: 미국보험계리사 자격증 (ASA: Associate of Actuaries) 인턴: 퀀트 스타트업 애널리스트 (현재 학업과 병행) 장학생: 관정 GRE: 아직 안봄 미국시민권: 없음
생각 중인 석사과정/학교 MFE, OR, ML 등 고민 중입니다만 주요 학교: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CMU: Computational Finance Stanford: Management Science Engineering Columbia: Operations Research ... 그 외에 Berkeley, UIUC, Georgia Tech 도 생각 중입니다.
제가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위 분야에 있어 통계 쪽 학점이 중요한데 이 부분은 평균 3점대 초반으로 약한 편입니다. 학기 중 스타트업을 시도하다 (결국 잘 안되었습니다) 학점이 구멍나기도 해서... ASA가 actuarial science하고 연관성이 커 계량적인 역량은 어느정도 입증해보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데 주변에 저 자격증 있는 학부생 분들도 별 없고 어떻게 작용할지 모르겠네요. 연구 경력도 박사라먼 모를까 석사과정에서 어떻게 보일지도 모르겠구요. 학부생이라 제대로 된 실무 경험도 없습니다.
필요하면 방문 상담으로라도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