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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대학원 진학 생각을 얼마 전에 가지게 되어 현재 준비된게 전무한 상태입니다. 토플/GRE 점수 모두 없으며 처음부터 준비를 해야 하는데 너무 막막하기도 하고 초조하기도 하네요. 현재 저는 서울소재대학 기계공학부 3학년 2학기까지 마쳤으며 평점은 변환시 3.03/4.00 정도로 매우 저조합니다. 연구나 기타 활동 등도 전무한 상태구요. 현 상황에서 내년 9월 학기 입학을 목표로 준비시 어떤 순으로 준비해야 하는게 맞을까요. 제 생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우선 토플/GRE 점수를 최대한 빨리 맞춘다. 2. 학점을 최대한 올려 놓는다. 3. 에세이/추천서 나머지 부분들을 준비한다.
그리고 개략적인 지원기간이 11~2월 정도로 알고 있는데 최대한 빠른 시점을 본다면 언제까지 이러한 준비를 마쳐야 하나요+내년 9월 입학이 불가할시 다음 지원기간은 언제쯤이 될까요.
그리고 대학원 진학의 목적은 석사를 마치고 미국내 취업시장에 뛰어드는 것입니다. 제가 현재까지 정보를 수집한 바로는 제 남루한 스펙+취업이란 목적에서 터미널 석사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자비로 터미널 석사를 졸업하여 미국내 취업시장에 뛰어들고자 한다면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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