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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광운대학교 3학년 이수후, 휴학하고 미국에서 어학연수 중입니다. 올해 말에 귀국하여 4학년을 복학할 계획이고, 졸업후에 미국으로 석박사를 시도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미국으로 편입이 가능하다면 학부부터 편입을 하고 싶습니다. (대학원때 영어 waive 가 된다고 들어서) 현재 제 평점은 약 4.34/4.5 이고 전자통신공학과 입니다. 미국에서 상위권 대학 편입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소지하고 있는건 GPA 뿐입니다. 따로 전공관련해서 인턴 등의 실무 경험은 없습니다. 토플은 현재 공부중입니다.
위와는 다른 케이스의 경우 (편입말고 대학원 진학)
제가 MIT-EECS 학부를 알아본 결과, GRE를 요구하지않고 토플100점, GPA, 추천서3장, SOP 만을 원합니다. 반면에 다른 대학들은 GRE를 요구하였습니다. 국내 대학은 (카이스트, 서울대 등) 토플 약 80~85점이상을 요구하고 GRE는 추가 옵션이지 필수사항이 아닙니다. 제가 문과생도 아니고 공대생인지라, 아무리 영어가 중요해도 전공에 비할바는 아닙니다. 이러한 저의 경우에, 토플을 공부하고 GRE까지 4학년 동안에 공부를 하여 미국 대학원 여러곳에 지원하는것이 바람직할까요? 아니면 GRE는 하지말고 토플만 공부해서 MIT-EECS에 지원해보고, 떨어지면 국내 대학으로 가서 석사를 마치고 석사때 쌓은 경력을 이용해서 미국으로 박사 지원을 하는게 나을까요?
개인적으로 토플은 정말 입학뿐만 아니라 영어 실력을 위해 좋은거 같은데, GRE의 경우 단지 입학을 위해서는 너무 과도한 영어라고 느껴지기에 질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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