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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한국에서 문예창작 전문학사, 미디어창작 학사(S예술대학교 전문학사, 학사 졸업, GPA 3.5)를 취득한 상태입니다.
주전공은 문예창작이지만 미국의 경우에는 문예창작이 영문학 속 literature 분야에 속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석사 전공은 문예창작 연계 전공으로 영문학 혹은 비교문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 전공과의 연계도가 가장 높은 영문학 쪽이 미래를 생각했을 때 가장 현실적인 전공이라고 판단됩니다.
전공 관련 경력으로는 전공 특성상 논문 등은 없고, 대신 문예창작 결과물이 있습니다.
현재 신춘문예와 같은 매체(문예지)로 등단을 한 상태로 일 년 정도 후에 개인 시집이 발간될 예정이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국가 지원 사업 수혜와 사 문화재단 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여기까지 경력 사항을 비추어 봤을 때,
1. 영문학이나 비교문학의 경우 어느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하는 것이 좋을지
2. TA 혹은 RA처럼 장학금을 수혜받을 수 있는 대학원은 어디가 있을지
(인지도가 높은 대학이 아니더라도 TA와 RA 등 장학제도를 통해 생활비와 학비를 면제받을 수 있다면 그곳으로 진학할 계획입니다.)
첫 질문인 만큼 두서가 없고 아직 잘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답변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