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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 도움 부탁드립니다! | 등록일 : 2016-02-11 |
| 글쓴이 : 해커스유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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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ewfoundland 안에서도 Job을 구하는 곳이 매우 많다고 지인분께서 알려주셨습니다. 물론 한국을 돌아오게 되면 경쟁력이 UT, McGill, UBC와 같은 대학보다는 떨어지겠지만 저는 캐나다 영주권 목표를 하고 가는 것이며 그쪽에서 정착할 생각입니다. 지금은 서울 4년제 호텔경영을 전공 중이며 호텔의 장점은 나이가 들어도 다른 호텔로 전근이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캐나다에서 살다가 한국을 돌아왔을 때는 한국에서도 충분히 호텔업계에서 자리 잡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영주권 조건이 어떻게 바뀔지는 미지수이죠... 제가 너무 긍정적인 면에서만 바라봤을 수 도 있습니다. 사실 저에게 이 대학교는 아주 적합한 곳이라고 생각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 학벌(대학 순위)이 저의 발목을 조금 잡는 기분입니다. 한때 세계 50위 안에 드는 대학을 합격했지만 현재 다니는 대학은 한국에서나 조금 알아줄 정도이니까요... 그런데 다시 현 상황에 맞춰서 중상위 정도의 대학을 간다고 생각하니 조금 아쉽습니다. 객관적인 의견이 간절합니다! 순위와 관계 없이 저의 뜻을 따라가는게 옳은 것일까요? 아니면 저의 조그마한 미련을 위해 부모님께 더 손을 벌리는 것이 맞을까요? 저는 MBA를 나와서 호텔 Human Resources 부서 쪽으로 들어갈 계획입니다. 그 뒤에 점차 General Manager까지 갈 생각이구요. 아직까지는 돈을 좇는 삶보다는 여유있고 의미있는 삶을 살고 싶어서요!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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