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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8살 여자이고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졸업하여 학부 성적 2.87/4.3 이고
석사 3.66/4.3 점 입니다.
현재 삼성에서 연구원으로 일한지 1년 반정도 되었는데,
제가 이런 낮은 학점으로도 유학을 갈 수 있는지, 어느 정도 수준으로
갈 수 있는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미국에서 살고 싶어 가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기 때문에 좋은 학교가 아니더라도 가고싶다는 생각이 큽니다.
영어는 텝스로 730점 정도이고 오픽으로 IH 정도인데, GRE와 TOEFL은
본적이 없어 무어라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추천서는 아마도 석사 때 지도교수님이신 지도교수님, 타대에
계신 같이 일해본 교수님, 지금 다니는 회사의 상사 분이신데 이분의 추천서도 영향력이있을지 모르겠네요(칼텍에서 박사하신 엘리트이긴 하십니다)
딱히 낮은 학점을 커버할 수 있는 논문은 없고, 사실 주변에 유학가는
사람들을 보면 대단한 사람들이 많아 포기하려고 하였으나, 가고자하는 분야의 재정적 상태 등 타이밍만
잘 맞으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지않을까하여 여쭤봅니다.
그리고 혹시 제가 지원 가능한 미국에 취업이나 인턴의 기회가 있을지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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