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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입니다.
예전부터 제 꿈은 생명공학기술을 의료분야에 활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대학을 진학하여 취업과 이민을 하고 싶었지만 미국 대학학비가 매우 비싸, 일단은 한국 대학 진학 후에 편입 또는 교환학생, 대학원으로 미국을 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역에서 가장 잘하는 학교에 진학하였습니다.
목표는 연세대 생명공학과였는데 어제 알고보니 나라 상관없이 아버지 회사에서 학비가 모두 지원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갑자기 미국 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 인터넷을 뒤져보니 미국에서 취업하기 가장 유망한 학과 중 하나가 의공학/의용생체공학 이더라구요?
이게 뭔가 알아봤는데 제 꿈이랑 완전히 딱 들어맞는 학과였어요!
한국은 주로 아직까지 의료기기 자체를 배운다더라구요.(MRI나 초음파같은) 근데 저는 기계에는 관심없구요, 미국처럼 Cell, Tissue engineering, Bio-Nano, Optics 같이 좀 더 생명공학에 초점을 맞춘 공부를 하고 싶어요!
미국인 친구에게도 이 학과를 아냐고 물어보니 최소 일년에 86,220usd(약 9682만원) or 시간당 41.45dollars(약4만6천원)를 번다더라구요!
아 진짜 제 인생에서 이렇게 정말 하고 싶은 일은 처음이에요ㅠㅠ 진짜 너무 하고 싶습니다!!
1.제가 지역에서 가장 잘하는 고등학교를 와서 모고가 122111인데도 불구하고 내신이 5등급입니다. 미국 대학에서 고교 내신 성적도 본다는데 상위권 대학은 불가능할까요? 고1 1학기인데 상승곡선만들면 가능할까요?
2.SAT, 토플, GPA, 에세이 이 밖에도 준비해야 할 것이 있나요?
3.SAT 독학은 많이 힘든가요? 아마도 학원다닐 여건이 안 될 것 같습니다..ㅠ
4.고1인데 2년만에 준비해서가면 어느정도 수준의 대학 진학이 가능할까요?
5.미국대학진학-(대학원)-취업-이민이 제 목표입니다. 근데 아이비리그 아니면 취업 힘들지 않을까요..? 한국의 sky를 진학한 후 편입하는게 더 나은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