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식당은 가족이 관리를 하고 있고, 건축이 주 업입니다.
아직 고졸이라, 여러 가지 이유로 건축학 학부를 공부한 뒤 최종 목표는 경영 대학원으로 NYU나 콜럼비아에에 입학을 하려고 합니다.
뒤늦게 건축공학 공부를 시작하는데 국내에서 대학을 갈지 아니면 해외로 대학을 갈지에대하여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해외로의 유학은
장점으로 유럽, 호주, 영국 등에는 전세계 대학랭킹에서 상위권으로 기록된 대학도 쉽게 들어갈수있습니다.
외국에서 학교를 다닌다면, 영국은 맨체스터 대학교, 호주는 멜번대학교, 시드니대학교 정도를 생각하고 있는데, 세계적으로 알아 주는 대학교라서 그래도 학점관리를 잘하고 준비를 잘 한다면 제가 원하는 대학원에 비교적 조금 더 쉽게 들어갈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학비가 비싸 여태 모은 종잣돈 모두를 쏟아부어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 있는 사업을 포기하고 가야하는 상황이 초래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제가 관리는 외국에서도 할수있으나 그에 한계가 있고, 사장이 없는 사업장은 망할수밖에 없는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말 학생으로써 공부를 하러 외국에 나갈 생각을 해야하고 사업을 다시 시작한다면, 그곳에서 다시 찾아야 합니다.
반면에 한국의 대학교들은
장점으로는 학비가 싸고, 건축 관련된 사업을 계속 진행을 하며 실무경험으로 인정이 되는 동시에 공부와 병행하며 사업과 학회적 지식을 같이 쌓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업도 계속 이어 나갈수 있다는것이 최고의 장점입니다.
하지만, 사실 제가 서울대 고려대 등 한국에서도 상위권 대학은 바라보기자체도 어렵습니다. 외국 대학만큼 입학이 쉽지가 않습니다. 기껏 가봐야 경북대, 부산대 정도를 입학 할수 있을것 같은데 이 학교로 제가 원하는 대학원에 입학이 가능 할지가 변수입니다.
그래서 결정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1. 경북대, 부산대 등의 지방 국립대 정도의 수준의 대학 졸업장으로도 학점 관리만 잘한다면 해외에 유수한 대학원에 입학이 가능할까요?
2. 만약 대구를 예로 들자면 경북대나, 계명대나 외국에서 모르는것이 마찬가지라면, 차라리 안좋은 4년제로 가서 학점을 깡패로 받는게 좀 더 나은 대학을 진학하는 것보다 나을까요?
위 사항에 대해서 부디 현명한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국대학, 외국대학 각 각 졸업 후 MBA 준비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