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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ata analytics 전공으로 미국 유학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지금 국내 대기업 HR에서 만 4년 경력이 있고, 퇴사 후 Data 석사를 따려고 합니다.
가지고 있는 점수는 gmat 710 / 토플 100이고 토플은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
연습삼아 본거라 110정도까지 올려보려고 합니다.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은
카네기멜론 MISM, 버클리 MIMS, 그리고 미시건 대학교의 data 석사 과정인데요..
3군데 학교 모두 GMAT과 GRE를 같이 받고 있고, GRE 지원이 더 많은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버클리 같은 경우에는 아예 GRE prefered라고 못박아 놓고 있는 상황인데...
17년도 1월에 지원에정이긴 하지만 학부가 정치학이라 CS MS 진학을 위해 프로그래밍 언어공부하면서
토플 준비하고 SOP 등등 준비할게 너무 많다보니 다시 GRE를 보기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년정도 지원을 더 미루고 GRE를 다시 보는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GMAT으로 봐야할지 상담받고 싶어서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