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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박사 유학에 도전하고자 하는 학생입니다. 분야는 기계공학과이고 올해 2월에 석사 졸업을 마쳤습니다.
현재 미국 박사를 마음먹은 때가 얼마 되지 않은만큼 연구실 서칭을 지금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현재 걱정이 되는 요소가 학부 gpa 3.72/4.0 정도이고 영어는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연구 실적이 상당히 부진하다는 것입니다.
석사 과정 중에서 학회 포스터 발표를 2회 정도 진행을 했지만 하나는 논문화 자체가 무산되었고 다른 하나는 졸업을 한 이후까지도 데이터조차 추출하지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출판한 논문 자체가 없고 그럴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연구실에 포스트 마스터로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영어 준비와 지원서 준비 면에서 손해를 많이 보는 느낌입니다.
만약 적절한 영어 성적을 확보했다고 가정한다면 어느 정도 학교까지 도전할 수 있는지 질문하고 싶습니다. |